김광식 경찰청장은 오늘 종교집단의 방송국 난입으로 방송이 중단되는 과정에서 경찰의 대처에 문제가 있었다며 철저한 감찰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청은 서울경찰청을 비롯해 영등포와 남부경찰서 등을 상대로 감찰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청은 교회 신도들의 난입사태를 미리 예견할 수 있었는데도 관할 경찰서 정보와 경비조직의 협조가 안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지휘 책임자를 엄중 문책할 방침입니다.
@@@@@
경찰, MBC난입사건 늑장대처 감찰착수
입력 1999.05.12 (15:54)
단신뉴스
김광식 경찰청장은 오늘 종교집단의 방송국 난입으로 방송이 중단되는 과정에서 경찰의 대처에 문제가 있었다며 철저한 감찰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청은 서울경찰청을 비롯해 영등포와 남부경찰서 등을 상대로 감찰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청은 교회 신도들의 난입사태를 미리 예견할 수 있었는데도 관할 경찰서 정보와 경비조직의 협조가 안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지휘 책임자를 엄중 문책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