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에서 통원 치료를 받던 영아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오늘 소아과 통원치료를 받던 생후 130일의 한모 양이 갑자기 숨져 국립 과학 수사 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1일 출생한 한 양은 지난달 26일부터 파주시 조리면 모 소아과에서 폐렴 증상으로 통원치료를 받은 뒤 지난 9일 집에서 잠을 자다 얼굴이 파래지는 등 이상 징후를 보여 조리면의 모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검안의가 사인을 알 수 없다고 하고 신생아들이 잇따라 숨진 일산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사인을 정확히 밝힐 필요가 있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결과는 아직까지 통보받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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