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파동과 미국 테러사태 그리고 국내 헌혈감소 등의 영향으로 혈장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알부민과 파상풍예방약 등 필수 혈액제제가 심한 품귀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국제혈장가격이 상승하면서 제약사들이 혈액제제를 만드는 원료혈장을 확보하지 못해 파상풍예방 혈청과 알부민 주사액의 생산,공급이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혈액제제에 대한 국가검정기간을 현행 40일에서 21∼28일로 단축하고 내년 공급물량을 올해 조기 출하토록 하는 등 혈액제제 수급안정대책을 긴급히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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