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보도) 최근 북한과 중국 국경 부근에 철조망이 새로 설치됐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일본 시민단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북한 난민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는 일본의 시민단체가 지난 달 중국과 접해 있는 북한 함경북도 무산군 국경 근처에서 국경 경비병들이 철조망을 세우고 있는 모습을 중국 쪽에서 촬영해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통신은 또 난민 감시용 잠복초소가 50m 간격으로 새로 설치됐고 경비병의 수도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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