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전라남도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올해 쌀값 하락폭이 큰 점을 감안해 논농업 직불제 지원 단가를 헥타르당 최소한 40만원 이상으로 상향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현재 진행중인 국회의 내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헥타르당 25에서 35만원인 직불제 지원 단가가 최소 40만원 이상으로 인상 조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최근 농지의 가격 하락을 감안해 내년부터 쌀 전업농에게 지원되는 농지 매매자금의 상환금리를 현재 연 4.5%에서 3%로 인하하는 동시에 자금 규모도 1320억원에서 280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