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가 오늘 한국 등 20개 나라의 냉연간판이 덤핑 수출돼 미국 업체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인정하는 예비 판정을 내렸습니다.
특히 한국과 프랑스 등 4개 나라의 냉연간판에 대해서는 정부보조금을 받은 것으로 판정해 한국산 제품은 반덤핑 관세뿐만 아니라 상계관세도 물 처지에 몰렸습니다.
이번 판결은 US스틸과 베들레헴 등 미국 내 8개 철강 회사의 제소에 따른 것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제조업체 가운데 한 곳인 베들레헴사가 지난 10월 파산신청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최종 판결에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