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한나라당, 3대 의혹사건 재수사
    • 입력2001.11.14 (17:11)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한나라당은 이른바 진승현 게이트와 정현준 게이트, 이용호 게이트 등 벤처관련 3대 사건에 국정원의 개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전면 재수사와 함께 책임자 해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오늘 국회 예결위에서 한나라당 이주영,임인배 의원은 구속된 동방금고 부회장 이경자씨가 김은성 국정원 제2차장에게 돈을 줬다고 진술했고 진승현씨가 국정원 출신 김모씨를 계열사 회장으로 영입할 때도 김차장이 중간 역할을 했다면서 국정원이 이른바 3대 게이트에 모두 개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앞서 한나라당은 총재단회의를 열어 진승현,정현준 게이트에 대한 국정권 개입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검찰의 전면 재수사를 촉구하고 민주당이 전 국정원 경제단장 김형윤씨를 특검 수사대상에서 제외하려 할 경우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야당의 특검제 확대 주장은 정략적 정치공세라며 철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낙연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특검제 확대를 주장하는 것은 검찰 수사와 국가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려는 정략적인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며 검찰이 엄정한 수사를 해온 만큼 앞으로도 검찰의 수사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전형 부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과거 천 2백억원에 달하는 국가안보 예산을 빼돌려 자신들의 선거자금으로 도용한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는 국정원을 공격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 한나라당, 3대 의혹사건 재수사
    • 입력 2001.11.14 (17:11)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이른바 진승현 게이트와 정현준 게이트, 이용호 게이트 등 벤처관련 3대 사건에 국정원의 개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전면 재수사와 함께 책임자 해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오늘 국회 예결위에서 한나라당 이주영,임인배 의원은 구속된 동방금고 부회장 이경자씨가 김은성 국정원 제2차장에게 돈을 줬다고 진술했고 진승현씨가 국정원 출신 김모씨를 계열사 회장으로 영입할 때도 김차장이 중간 역할을 했다면서 국정원이 이른바 3대 게이트에 모두 개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앞서 한나라당은 총재단회의를 열어 진승현,정현준 게이트에 대한 국정권 개입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검찰의 전면 재수사를 촉구하고 민주당이 전 국정원 경제단장 김형윤씨를 특검 수사대상에서 제외하려 할 경우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야당의 특검제 확대 주장은 정략적 정치공세라며 철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낙연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특검제 확대를 주장하는 것은 검찰 수사와 국가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려는 정략적인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며 검찰이 엄정한 수사를 해온 만큼 앞으로도 검찰의 수사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전형 부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과거 천 2백억원에 달하는 국가안보 예산을 빼돌려 자신들의 선거자금으로 도용한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는 국정원을 공격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