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긴급 의원간담회를 열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정수 20명중 1명을 자민련에 배정하지않을 경우 강력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김학원 총무는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만나 국회특별위원회는 국회법에 따라 교섭단체대 비교섭단체 비율에 따라 배분하게 돼있으며 국회의장의 고유 권한인만큼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원 총무는 국회의 관례나 정치개혁특위 위원장을 한나라당이 차지한 것등을 감안할 때 특위위원은 민주당 10명 한나라당 9명, 자민련 1명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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