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AFP=연합뉴스의 보도) 나토의 유고 주재 중국대사관 오폭으로 희생된 중국인 사망자 세명의 유해와 부상자 20여명이 오늘 중국에 도착했습니다.
중국의 베이징 구공항에는 의장대와 함께 후진타오 부주석 등 각계요인과 시민, 학생 등 3백여명이 나와 신화통신 특파원 샤오윈환, 광명일보 특파원 쉬싱후와 주잉 부부 등 사망자의 유해와 부상자들을 맞았습니다.
오늘 미국 대사관을 포함해 베이징 주재 외국 공관들은 조의를 표하기 위해 반기를 게양했고 중국 당국은 희생자 유해 도착을 계기로 반미시위가 격화될 것에 대비해 집회와, 언론의 집회 관련 보도를 통제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