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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여의도집회 개최(대체)
    • 입력1999.05.12 (16:2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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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국정파탄 규탄대회를 열고 제2 민주화투쟁이 야당의 생존권과 의회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대회에 참석해 국회 안건 변칙처리와 국민연금,어업협정 파동 그리고 일방적인 대북정책등으로 국정은 파탄되고 독재화의 길로 가고있다며 권력의 독선과 독주를 막기위한 제2민주화 투쟁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덕룡 부총재도 이 정권은 포장만 민주주의일뿐 알맹이는 군사정부 이상가는 독재정권이자 날치기 정권이라면서 준비된 대통령이라면서 한 일이라곤 편중인사와 정치보복 그리고 국정의 난맥과 혼선뿐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기택 전 총재권한대행은 윗물이 맑아야 아랫 물도 맑다는 말처럼 위가 잘못돼 있는데 아무리 수혈을 하면 무엇하냐며 여권의 젊은 피 수혈론을 비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대회에서 채택한 제2 민주화 투쟁 선언사에서 앞으로 지속적이고 강경한 대여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늘 대회와 관련해 여당과 선관위가 6.3 재선거 사전선거운동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움에 따라 사전에 연사들에게 재선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등 시비를 차단하는데 신경을 쓰기도 했습니다.
    (끝)
  • 한나라당,여의도집회 개최(대체)
    • 입력 1999.05.12 (16:21)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국정파탄 규탄대회를 열고 제2 민주화투쟁이 야당의 생존권과 의회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대회에 참석해 국회 안건 변칙처리와 국민연금,어업협정 파동 그리고 일방적인 대북정책등으로 국정은 파탄되고 독재화의 길로 가고있다며 권력의 독선과 독주를 막기위한 제2민주화 투쟁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덕룡 부총재도 이 정권은 포장만 민주주의일뿐 알맹이는 군사정부 이상가는 독재정권이자 날치기 정권이라면서 준비된 대통령이라면서 한 일이라곤 편중인사와 정치보복 그리고 국정의 난맥과 혼선뿐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기택 전 총재권한대행은 윗물이 맑아야 아랫 물도 맑다는 말처럼 위가 잘못돼 있는데 아무리 수혈을 하면 무엇하냐며 여권의 젊은 피 수혈론을 비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대회에서 채택한 제2 민주화 투쟁 선언사에서 앞으로 지속적이고 강경한 대여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늘 대회와 관련해 여당과 선관위가 6.3 재선거 사전선거운동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움에 따라 사전에 연사들에게 재선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등 시비를 차단하는데 신경을 쓰기도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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