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인천시 주안 2동 모 빌라 앞길에서 오토바이를 탄 남자 2명이 현금 700만 원 가량이 든 52살 김모 씨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1시 40분쯤에는 이 곳에서 불과 150m 가량 떨어진 주안 2동 모 금고 앞길에서도 비슷한 인상착의의 남자 2명이 현금과 수표 등 62만 원이 든 67살 장모 씨의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동일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125cc 오토바이를 타고 노란색 점퍼를 입은 10대 후반의 남자 2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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