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 경기도 오산시의 폭력조직인 일명 상호파 조직원을 검거한 경기 화성경찰서 명종식 경장을 1계급 특진시키고, 안광헌 경사와 권순복 경장.이강욱 순경 등 3명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8년 9월 조직원 80여 명을 규합해 폭력조직을 결성한 후 유흥업소 주인들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하고 폭력을 휘두른 두목 40살 임모 씨 등 58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1명을 구속하고, 조직원 37명을 불구속 입건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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