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창업자인 권동일 회장이 어제 오후 2시 향년 63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경북 포항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지난 72년 중원신약을 인수한 뒤 82년 회사 이름을 동국제약으로 바꿔 제약사업에 투신했습니다.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8시 서울 삼성병원에서 거행되며 유족으로는 부인 윤순자씨와 2남2녀가 있습니다.
(끝)
권동일 동국제약 회장 별세
입력 2001.11.14 (20:15)
단신뉴스
동국제약 창업자인 권동일 회장이 어제 오후 2시 향년 63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경북 포항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지난 72년 중원신약을 인수한 뒤 82년 회사 이름을 동국제약으로 바꿔 제약사업에 투신했습니다.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8시 서울 삼성병원에서 거행되며 유족으로는 부인 윤순자씨와 2남2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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