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어제 서울 여의도 시위로 4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전국농민대회'와 관련해 전국농민회총연맹의 정광훈 의장 등 집행부 9명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발부했습니다.
경찰은 농민대회에서 불법적인 도로점거와 폭력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에 이들 집행부를 형사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시위현장에서 주도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사람들도 사진채증 결과가 나오는 대로 형사처벌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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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대회 집행부 형사처벌 방침
입력 2001.11.14 (20:36)
단신뉴스
서울경찰청은 어제 서울 여의도 시위로 4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전국농민대회'와 관련해 전국농민회총연맹의 정광훈 의장 등 집행부 9명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발부했습니다.
경찰은 농민대회에서 불법적인 도로점거와 폭력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에 이들 집행부를 형사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시위현장에서 주도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사람들도 사진채증 결과가 나오는 대로 형사처벌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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