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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딩크, 희망이 보인다
    • 입력2001.11.14 (21:00)
뉴스 9 200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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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세네갈과 크로아티아와의 차례 평가전을 통해 공수에 걸쳐 한층 짜임새있는 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상대팀을 압도하는 경기지배 능력은 여전히 더 갈고 닦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송전헌 기자가 이번 평가전을 결산합니다.
    ⊙기자: 거듭된 추락으로 축구팬들을 불안케 하던 히딩크식 한국 축구가 될성부른 떡잎이라는 것을 보여준 평가전이었습니다.
    유로파와 J리그 선수들을 테스트한 공격 부분에서는 경기를 지배하는 능력과 개인 돌파가 일정수준 향상됐습니다.
    송종국을 홍명보의 대역으로 시험가동했던 수비라인에서도 상대의 압박과 기습에 한층 다듬어진 조직력으로 대처해냈습니다.
    젊은피 수혈로 신구의 조화와 팀내 주전경쟁에 강도를 높인 점도 강팀들과 정면 대결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됐습니다.
    ⊙히딩크(축구대표팀 감독): 세밀한 부분의 개선점이 아직 남았지만 제가 구상하는 축구의 기본틀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기자: 그러나 다양한 전술변화에 재빨리 적응하지 못하고 공격진이 수비가담까지 미흡해 번번히 위기를 초래한 것은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또 패스의 정확도와 공격 템포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것도 꼭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평가전을 마치고 숨고르기에 들어간 히딩크사단이 다음에는 또 어떤 희망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KBS뉴스 송전헌입니다.
  • 히딩크, 희망이 보인다
    • 입력 2001.11.14 (21:00)
    뉴스 9
⊙앵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세네갈과 크로아티아와의 차례 평가전을 통해 공수에 걸쳐 한층 짜임새있는 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상대팀을 압도하는 경기지배 능력은 여전히 더 갈고 닦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송전헌 기자가 이번 평가전을 결산합니다.
⊙기자: 거듭된 추락으로 축구팬들을 불안케 하던 히딩크식 한국 축구가 될성부른 떡잎이라는 것을 보여준 평가전이었습니다.
유로파와 J리그 선수들을 테스트한 공격 부분에서는 경기를 지배하는 능력과 개인 돌파가 일정수준 향상됐습니다.
송종국을 홍명보의 대역으로 시험가동했던 수비라인에서도 상대의 압박과 기습에 한층 다듬어진 조직력으로 대처해냈습니다.
젊은피 수혈로 신구의 조화와 팀내 주전경쟁에 강도를 높인 점도 강팀들과 정면 대결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됐습니다.
⊙히딩크(축구대표팀 감독): 세밀한 부분의 개선점이 아직 남았지만 제가 구상하는 축구의 기본틀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기자: 그러나 다양한 전술변화에 재빨리 적응하지 못하고 공격진이 수비가담까지 미흡해 번번히 위기를 초래한 것은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또 패스의 정확도와 공격 템포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것도 꼭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평가전을 마치고 숨고르기에 들어간 히딩크사단이 다음에는 또 어떤 희망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KBS뉴스 송전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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