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프로농구 울산 경기에서 강동희가 이끄는 모비스가 이상민이 버티는 kcc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재키 존스가 빠진 kcc의 골 밑을 적극 공략한 모비스는 리바운드에서 47개로 26개에 그친 KCC에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면서 106대 101로 승리했습니다.
kcc는 4쿼터에만 33득점을 합작한 추승균과 이상민을 앞세워 막판 대추격전을 펼쳤지만 강동희의 노련한 경기운영에 막혀 역전에 실패했습니다.
강동희는 14득점 14도움을 기록했고 이상민은 25득점 8도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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