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소개소를 찾아온 주부를 유흥업소에 팔아 넘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직업소개소 주인 55살 장모 씨 등 3명에 대해 부녀 매매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 6월 초 직업소개소를 찾아 온 주부 26살 조모 씨를 대전 등지의 유흥업소에 모두 3천 2백만 원을 받고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직업소개소 찾아온 주부 유흥업소 넘겨
입력 2001.11.14 (21:29)
단신뉴스
직업소개소를 찾아온 주부를 유흥업소에 팔아 넘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직업소개소 주인 55살 장모 씨 등 3명에 대해 부녀 매매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 6월 초 직업소개소를 찾아 온 주부 26살 조모 씨를 대전 등지의 유흥업소에 모두 3천 2백만 원을 받고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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