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망명 생활중인 모하메드 자히르 샤아프가니스탄 전 국왕은 오늘 대국민 성명을 통해 `군주로서가 아니라 국민의 종으로 봉사하기 위해 곧 귀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서프 누리스타니 대변인은 이번 성명이 이슬람 성월 라마단 전날밤 아프간 국민들에게 보내는 국왕의 메시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성명은 이탈리아로 일간 레푸블리카 지에 게재됐으며, 오늘 저녁 CNN과 BBC,미국의 소리, 아프간 라디오 방송 등을 통해 영어와 파슈툰어로 전세계에 전파될것이라고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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