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남북 장관급 회담 북측 대표단은 오늘 남북 장관급 회담의 전망을 어둡게 만들어 놓은 책임은 전적으로 남측의 무성의와 특히 남측 수석대표의 불순한 태도에 있다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성명은 또 이번 회담에서 이산가족방문단 교환사업 등 중요한 사안들을 합의하고서도 남측 수석대표가 뒤집어 놓아 결국 결실없는 회담으로 되고 말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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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급회담 북측 대표단 성명 발표
입력 2001.11.14 (21:41)
단신뉴스
6차 남북 장관급 회담 북측 대표단은 오늘 남북 장관급 회담의 전망을 어둡게 만들어 놓은 책임은 전적으로 남측의 무성의와 특히 남측 수석대표의 불순한 태도에 있다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성명은 또 이번 회담에서 이산가족방문단 교환사업 등 중요한 사안들을 합의하고서도 남측 수석대표가 뒤집어 놓아 결국 결실없는 회담으로 되고 말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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