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아프가니스탄 북부동맹이 우즈베키스탄과의 접경지역인 아프간 북부 하이라탄을 회복함에 따라 오늘 처음으로 바지선을 이용해 아프간 북부에 수로를 통한 대규모 물자 수송에 나섰습니다.
유엔 관리들은 밀가루, 겨울 의류, 구두, 담요 등 55t의 물자를 우선 수송하고 있으며 앞으로 바지선을 이용해 우즈벡으로부터 아프간에 매달 만 7천 600t의 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처드 콘로이 유엔 우즈베키스탄 지부장은 성명을 통해 이번 지원은 300만명이 굶주리는 것으로 추산되는 아프간 북부에 대한 대규모 지원로가 확보된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면서, 가장 취약하며 굶주리고 있는 아프간 북부에 제공된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