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요양병원 2곳이 오는 2005년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2004년까지 420여억 원을 들여 시립 치매노인 요양병원과 북부노인전문 요양병원 등 2곳을 건립해 2005년 개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65세 이상 노인 56만 2천 명 가운데 치매노인은 2만8천 명으로 중증 치매노인은 3천5백 명 가량입니다.
(끝)
서울 치매노인 전문병원 2곳 건립
입력 2001.11.14 (22:04)
단신뉴스
치매노인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요양병원 2곳이 오는 2005년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2004년까지 420여억 원을 들여 시립 치매노인 요양병원과 북부노인전문 요양병원 등 2곳을 건립해 2005년 개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65세 이상 노인 56만 2천 명 가운데 치매노인은 2만8천 명으로 중증 치매노인은 3천5백 명 가량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