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사라진 문화유적지나 역사적인 인물의 생가터 등 100여 곳을 추가로 발굴해 역사적 사실 등을 알리는 표석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내년 월드컵 행사에 대비하기 위해 가능하면 연내에 표석을 설치하기로 하고, 이른 시일내에 현장조사와 함께 전문가 의견수렴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표석내용을 영어로 병행해 표기하고 표석의 형태도 기존방식에서 벗어나 담장형과,기단형,바닥형, 탑상형 등 다양한 형태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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