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인천지역 취업률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 인천통계사무소는 인천지역의 지난달 취업자수가 114만6천명으로 지난 9월 115만명에 비해 4천명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실업률도 지난달 3.4%에서 이번달에는 3.7%로 증가했습니다.
취업자를 분야별로 보면 단순노무직이 49만6천명으로 가장 많고 서비스.판매직이 29만5천명, 전문기술.행정관리직이 20만4천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인천지역 취업률 하락세
입력 2001.11.14 (22:04)
단신뉴스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인천지역 취업률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 인천통계사무소는 인천지역의 지난달 취업자수가 114만6천명으로 지난 9월 115만명에 비해 4천명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실업률도 지난달 3.4%에서 이번달에는 3.7%로 증가했습니다.
취업자를 분야별로 보면 단순노무직이 49만6천명으로 가장 많고 서비스.판매직이 29만5천명, 전문기술.행정관리직이 20만4천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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