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분당 신도시에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 열기에 이어 주거용 오피스텔 분양 붐이 일고 있습니다.
성남시 분당구에는 현재 동양고속건설이 정자동에, 세종건설은 구미동에, 현대건설은 금곡동에 주거용 오피스텔을 건설하는 등 평당 분양가 400만 원대인 주거용 오피스텔 5곳, 3천 400여 실이 분양 중입니다.
또,백궁.정자 지구에는 한원 디벨롭먼트 등 3∼4곳이 오피스텔 분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남시 분당에는 지난 95년부터 19곳,7천여 실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건축허가를 받았고, 올해에 만 7곳,4천여 실이 준공됐습니다.
그러나,이들 오피스텔은 해당 상업지역은 물론, 부근 주거 지역의 교통과 교육 등 도시기반시설 여건을 더욱 악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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