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정보기관장들과의 협의후 오사마 빈 라덴과 알-카에다 조직의 상층부가 아직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일간 더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또 미국과 영국 특수부대가 귀순자들을 설득해 빈 라덴의 은신처를 알아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탈레반 정권이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에 대한 탄압과 알-카에다 조직의 보호를 완전히 중단한 것은 아니지만 휘하병력의 귀순과 반군의 점령지역 확대, 수집된 정보 등으로 인해 추적작업이 수월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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