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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탄저병 소동 법정 분쟁 비화
    • 입력2001.11.15 (00:1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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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탄저병 소동 법정 분쟁 비화
    • 입력 2001.11.15 (00:12)
    단신뉴스
미국내 탄저병 소동이 법정 분쟁으로까지 비화됐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오늘 워싱턴 시내의 브렌트우드 우편물처리센터에서 일하다 지난달 21일 호흡기 탄저병으로 숨진 55살 토머스 모리스 주니어씨의 유족이 모리스씨를 감기 환자로 오진한 카이저 퍼머넌트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브렌트우드는 지난달 15일 토머스 대슐 미 상원 민주당 원내총무 보좌관실에서 발견된 편지를 비롯, 백악관, 의회, 대법원, 국무부 등 워싱턴 일대의 우편물 탄저 감염 파문의 진원지로 모리스씨와 동료 한 명이 호흡기 탄저병으로 희생됐습니다.
지난달 초 플로리다주에서 탄저균 포자가 처음 발견된 이래 모두 17명이 탄저병에 걸려 4명이 사망하고 3만 2천여명이 항생제를 투여받는 소동이 빚어졌으나 소송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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