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석유사들은 내년에 국제 유가안정을 위해 생산량을 동결할 수 있다고 러시아 최대 정유사 `루크오일'의 레오니드 페둔 사장이 밝혔습나다.
페둔 사장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아직 아무 결정도 이뤄지지 않았지만 루크오일은 산유량 동결을 지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러시아는 지난 12일 금년 남은 기간과 내년 1.4분기 중 원유 생산량을 하루 3만배럴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OPEC는 감산 규모가 너무 미미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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