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정권이 붕괴에 직면하자 북부 동맹 등 아프간 과도세력과의 연대아래 오사마 빈 라덴 생포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미국은 지난달 7일 영국 등 다국적군과의 연합전선을 구축한 뒤 대 아프간전의 최우선 공략목표를 탈레반 정권의 와해붕괴에두고 작전을 전개해 1단계 전략목표가 일단 달성됐다고 보고 2차 목표인 빈 라덴 생포사살을 위한 색출전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은 탈레반 정권과 아프간 과도정부 수립에 맞춰 빈 라덴이 아프간 은신처를 벗어나 제3국으로 도망갈 경우, 그의 생포사살이 더욱 어려워져 테러전이 더욱복잡해 질 수 있다고 보고 다국적군과 아프간 과도세력과의 긴밀한 공조아래 특수부대 병력과 전폭기 등을 동원해 빈 라덴 색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미국은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빈 라덴을 생포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되 그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사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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