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정권의 한 대변인은 남부거점도시 칸다하르가 북부동맹에 의해 함락됐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탈레반 지도자인 오마르의 대변인으로 자처한 이 관계자는 탈레반이 아직도 칸다하르에 있으며 도시는 평온한 상태로 북부동맹에 함락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앞서 키크매트 타지키스탄 주재 북부동맹 망명정부 대사는 기자들과 만나 탈레반 정권이 민중 봉기로 칸다하르를 포기하고 퇴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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