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밤 9시쯤 충북 진천군 덕산면 석장리 마을 상공 30미터 지점에서 미군소속 아파치 헬기 6대가 편대훈련을 하면서 30분 가량 저공비행을 했습니다.
헬기의 저공비행 소동으로 30가구 백여명의 주민들이 놀라 잠을 설치고 젖소 36마리가 놀라 유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또 수확을 앞둔 마늘과 담배등이 쓰러지는 등 농작물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끝)
미군헬기 저공비행 농가 피해[청주][또대체]
입력 1999.05.12 (17:10)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밤 9시쯤 충북 진천군 덕산면 석장리 마을 상공 30미터 지점에서 미군소속 아파치 헬기 6대가 편대훈련을 하면서 30분 가량 저공비행을 했습니다.
헬기의 저공비행 소동으로 30가구 백여명의 주민들이 놀라 잠을 설치고 젖소 36마리가 놀라 유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또 수확을 앞둔 마늘과 담배등이 쓰러지는 등 농작물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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