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만화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개봉 석달만에 일본의 모든 영화 흥행기록을 갈아치우는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만화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지난 주말 영화 타이태닉이 세운 관객 천 7백만명 동원 기록을 깨뜨리며 지금까지 3천억원의 흥행 수입을 올리는 등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끝) ************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