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막 골프 붐이 일기 시작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미션 힐 골프 클럽을 찾은 타이거 우즈는 갤러리들을 위해 시범 라운드를 보여주고 제 2의 타이거 우즈를 꿈꾸는 골프 꿈나무들을 직접 지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중국에는 골프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에 힘입어 지난 1984년 골프장이 처음 생긴 뒤 지금까지 130개의 골프장이 잇따라 문을 여는 등 골프가 신흥 인기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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