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착공예정인 납골시설인 서울 원지동 추모의 집과 함께 2천4년까지 경기도 파주 일대에 서울시립 납골당 2곳이 추가로 들어설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화장수요가 매년 늘어나고 있어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 제1묘지 일대에 3만위 규모의 외벽식 제5 납골당을 2천3년까지 짓기로 하고 내년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또 2천4년까지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 제2묘지 일대에 3만위 규모의 건물식 제4납골당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민 화장률은 지난 99년 42%에서 지난해 48%로 늘어난 데 이어 올해에는 52%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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