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과 대마 등을 시중에 유통시키고 상습 투약해 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조직폭력배 주안식구파 29살 권모 씨와 판매책 28살 유모 씨 등 10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 등은 지난달 25일 부산 자갈치 시장 앞에서 아직 붙잡히지 않은 김모 씨에게 중국산 필로폰 백 그램을 사들인 뒤 상습 투약하면서 회사원 31살 조모 씨 등 7명에게 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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