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미군 주도의 아프가니스탄 보복공격을 후방지원하기 위한 자위대 활동의 기본계획에 해저 기뢰제거 등의 기능을 갖춘 소해모함의 파견을 포함시킬 방침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일본 정부가 대규모 물자수송이 가능한 소해모함에 200t 분량의 텐트와 모포를 적재, 파키스탄의 카라치항까지 수송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같은 내용 등을 골자로 한 자위대 후방지원 기본계획을 내일 각의에서 결정한 뒤 국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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