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 월드컵 이전에 한강다리를 비롯한 주요 거점 지역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66억 원의 예산을 책정하고, 이미 조명시설이 설치돼 있는 성수대교와 청담대교,한강대교 외에 추가로 동작대교와 동호대교,성산 대교 등에 경관을 위한 조명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말 개통예정인 가양대교에도 조명시설을 설치할 계획이어서 내년 월드컵 개막 전까지는 한강다리의 절반 이상이 조명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서울시는 이와함께 청담도로공원과, 올림픽주경기장, 한강 남측 호안,강변북로 교각을 따라서 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서울시청과, 광화문 열린마당, 난지도, 인왕산 바위, 서대문 낙산성곽, 망원정,남산 한옥마을 등 시내 주요 지점과 문화재들에도 조명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민간 대형건축물에도 야간조명을 설치하도록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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