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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이슬람계 테러 단체 활개
    • 입력2001.11.15 (09:30)
930뉴스 200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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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독일에서도 이슬람계 테러리스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독일 당국은 이들이 오사마 빈 라덴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되어 있고 아프간과 파키스탄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박인섭 특파원입니다.
    ⊙기자: 울리 케르스틴 독일 연방범죄수사국장은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슬람계 테러리스트 때문에 독일도 더 이상 테러안전지대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케르스틴 국장은 이슬람계 테러리스트들이 단순히 은신하는 정도가 아니고 적극적으로 테러를 모의하거나 가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당국은 지난 9월 미국에서 테러가 일어난 이후 독일 내 테러 용의자에 대한 수사를 강화했습니다.
    독일 내 테러리스트들은 오사마 빈 라덴과 직접 접촉하거나 빈 라덴과 관련된 조직에 가담하고 있으며 일부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테러캠프에서 훈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독일 당국은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독일에서도 테러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실체적인 것으로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독일과 미국은 유대인 관련시설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 실제적인 테러정보는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독일 정보기관은 빈 라덴을 추종하는 테러조직원이 전 세계에서 2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 독일, 이슬람계 테러 단체 활개
    • 입력 2001.11.15 (09:30)
    930뉴스
⊙앵커: 독일에서도 이슬람계 테러리스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독일 당국은 이들이 오사마 빈 라덴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되어 있고 아프간과 파키스탄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박인섭 특파원입니다.
⊙기자: 울리 케르스틴 독일 연방범죄수사국장은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슬람계 테러리스트 때문에 독일도 더 이상 테러안전지대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케르스틴 국장은 이슬람계 테러리스트들이 단순히 은신하는 정도가 아니고 적극적으로 테러를 모의하거나 가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당국은 지난 9월 미국에서 테러가 일어난 이후 독일 내 테러 용의자에 대한 수사를 강화했습니다.
독일 내 테러리스트들은 오사마 빈 라덴과 직접 접촉하거나 빈 라덴과 관련된 조직에 가담하고 있으며 일부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테러캠프에서 훈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독일 당국은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독일에서도 테러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실체적인 것으로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독일과 미국은 유대인 관련시설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 실제적인 테러정보는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독일 정보기관은 빈 라덴을 추종하는 테러조직원이 전 세계에서 2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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