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 만화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우는 미야자키 하야마 감독의 신작 만화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개방 석 달만에 일본의 모든 영화흥행기록을 갈아치우는 신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만화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지난주 말 영화 타이타닉이 세운 관객 1700만명 동원기록을 깨뜨리며 지금까지 3000억원의 흥행수입을 올리는 등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미야자키 신작 만화영화 흥행 신기록
입력 2001.11.15 (09:30)
930뉴스
⊙앵커: 일본 만화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우는 미야자키 하야마 감독의 신작 만화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개방 석 달만에 일본의 모든 영화흥행기록을 갈아치우는 신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만화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지난주 말 영화 타이타닉이 세운 관객 1700만명 동원기록을 깨뜨리며 지금까지 3000억원의 흥행수입을 올리는 등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