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소득탈루 혐의가 있는 치과와 한의원에 대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공평 과세 취약 업종 가운데 치과와 한의원 등에 대한 엄정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신용카드를 제대로 받지 않는 곳이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세무조사 대상은 100곳을 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앞서 국세청은 지난 5월 전국 치과와 한의원 4천400곳이 수입금액을 낮춰 신고하는 방법으로 소득을 탈루해 온 것으로 파악해 이들의 탈루여부를 정밀 검증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었습니다.
국세청은 이밖에도 앞으로 학원이나 골프연습장,전문직 종사자가운데 탈루혐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될 경우 지속적으로 특별세무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