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6부는 오늘 딸의 연예계 진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고 항의한 46살 최모 씨를 폭행한 혐의로 코메디언 41살 홍성찬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2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의 매수비용을 부담한 최 씨가 명의 이전을 요구하자 흉기로 위협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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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언 홍성찬씨 폭력 혐의 기소
입력 2001.11.15 (09:54)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6부는 오늘 딸의 연예계 진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고 항의한 46살 최모 씨를 폭행한 혐의로 코메디언 41살 홍성찬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2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의 매수비용을 부담한 최 씨가 명의 이전을 요구하자 흉기로 위협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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