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가 올해 0.6% 성장에 그친데 이어 내년에도 0.7% 성장에 머물 것이라고 독일 정부의 경제정책 자문위원들이 연례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같은 전망은 독일 정부가 당초 예상했던 수치보다 낮은 것입니다.
이들 자문위원들은 또 독일의 공공적자가 올해 국내 총생산, GDP의 2.5%로, 내년에는 이마저도 2.3%수준으로 악화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끝)
독일 내년에도 경제성장 0.7%에 그쳐
입력 2001.11.15 (09:58)
단신뉴스
독일 경제가 올해 0.6% 성장에 그친데 이어 내년에도 0.7% 성장에 머물 것이라고 독일 정부의 경제정책 자문위원들이 연례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같은 전망은 독일 정부가 당초 예상했던 수치보다 낮은 것입니다.
이들 자문위원들은 또 독일의 공공적자가 올해 국내 총생산, GDP의 2.5%로, 내년에는 이마저도 2.3%수준으로 악화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