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립공원지역 주민 천여명은 오늘 정부 과천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어 취락단지와 농경지 등을 공원지역에서 해제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3ㅇ여년 동안 공원법의 규제로 막대한 재산피해를 입었다면서 취락지와 읍면 소재지,항구와 염전 등 공원법의 취지와 동떨어진 지역을 공원에서 제척시키고 환경보전적인 풍광지를 편입하는 등 공원구역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또, 국립공원의 관리업무를 일원화시켜 각종 생활불편을 해소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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