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의 현 정권에 반대하는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킬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전 공무원에 비상경계령을 내렸다고 현지 언론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차베스 대통령이 야당과 노조가 총파업을 선언하자 비상경계령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야당측은 극좌 성향의 차베스 대통령이 집권한 뒤로 외국인 투자가들이 투자를 기피하면서 실업률이 상승하고 국내 경제가 악화됐다며 오는 22일을 총파업일로 선언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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