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관리체제 아래서 법정관리에 들어갔던 무주리조트 매각을 위한 본계약이 체결됐습니다.
쌍방울 개발과 채권단 그리고 인수자인 미국의 볼스브리지는 오늘 무주리조트 현지에서 본계약 조인식을 갖고 지난 3월부터 시작된 매각협상을 마무리 했습니다.
인수측인 볼스브리지는 회원권과 시설투자를 위한 리스대금 4천2백억 원을 채무로 안고 천7백억 원의 매각대금을 내년 1월 말까지 납입하게 됩니다.
볼스브리지는 앞으로 무주리조트를 4계절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신규로 1억 달러 이상을 투자 하기로 함으로써 앞으로 무주리조트가 국내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관광휴양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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