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한완상 교육부총리를 비롯한 교육인적자원분야 12개 부처장관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우리의 부족한 기술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해외 우수인력과 기술을 유치하는 데 소홀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국가간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1등제품 생산이 필요하고 세계 일류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력 양성이 절대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IT,정보기술과 BT,바이오기술 등 국가전략 분야도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인력양성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산업체의 인력수요를 제대로 예측해 인력양성에서 낭비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국가전략 분야 인력양성 종합계획에 대한 토론도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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