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선재도와 영흥도를 연결하는 영흥대교가 착공 4년3개월만에 오늘 개통됐습니다.
영흥대교는 길이 천2백50미터,왕복 2차선으로 천 716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됐습니다.
영흥대교의 개통으로 그동안 뱃길에 의존해 온 섬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는 물론 선재도와 영흥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서 선재도를 거쳐 영흥도와 연결되는 영흥대교는 진도 5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됐으며, 84미터 수정형 주탑 두 개로 이뤄진 국내 기술로 설계 제작된 첫 해상 사장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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