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오전 정부 중앙청사에서 인기 연예인과 방송인 11명에게 교통안전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위촉된 교통안전홍보대사는 탤런트 최불암씨와 임백천,최재원씨, 그리고 미즈노 전남대 교수 등 KBS 좋은나라 운동본부 진행팀과 개그맨 이경규,이휘재,유재석,김미화씨 가수 서유석,엄정화씨, 방송인 임성민씨 등입니다.
이들은 내년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각 방송사의 인기 대담프로그램과 홍보광고에 출연하거나 각종 교통안전 교육에 1일 교사로 참여하는 등 교통선진국 도약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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