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중앙인사위원회가 민주당 김성호의원 사무실의 탈북자 출신 비서관에 대해 북한군 경력을 인정한 것과 관련해 국회의원 보좌역은 업무상 국가기밀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탈북자들의 국가공무원 채용과 호봉 인정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논평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탈북자들을 공무원으로 채용할 때는 일정한 요건에 의한 사전 검증이 필요하며 특히 북한군 경력을 공무원 호봉으로 인정할 경우 국민들이 안보의식에 혼란을 느끼게 될 우려가 많은 만큼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신중하게 처리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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