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올해 전용면적 18평이하 소형아파트 건설실적이 전체의 10% 안팎에 불과해 내년에도 소형주택 부족으로 인한 주택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까지 서울 지역에서 사업 승인된 아파트 가운데 18평 이하 소형아파트는 8%, 경기 지역은 10% 정도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과 경기도의 소형아파트 건설 실적은 지난 97년까지는 30%를 넘었지만, 해마다 줄어 지난해에는 7.5%에 그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