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지원 자금을 허위 서류를 꾸며 받아 내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한 어민과 관련 공무원 등 27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은 오늘 어업지원 자금을 융자받는 과정에서 어업 관련 원자재 구입 금액을 사실과 다르게 부풀린 혐의로 45살 김모 씨 등 어민 11명을 구속하고 13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전업자금 선정과정에서 허위 서류를 제출한 어민들을 눈감아 준 통영시 등의 공무원 3명도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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